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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요즘 아주 간지작렬하는 멋있는 구문을 보았다.
"누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, 관악을 보게 하라." 예상하다시피 관악은 서울대를 뜻하는 말이다. 지금이야 학벌이 문제가 많다지만, 60,70년대 경제개발시대에 이 학벌이 중심이 되어 나라의 브레인역할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. 서강대 경영계열의 서강학파, 한양대 공대는 그 오른팔과 왼팔이 아니었을까. 지금이야 한양 공대는 고려대 공대의 네임벨류에 묻히고, 카이스트나 포항공대에 눌린다지만, 엄연히 대한민국에서 몇번째로 꼽히는 대학이고, 서강대도 캠퍼스는 작고 후레하지만, 한 학파를 이룰정도로 융성하고 지금도 명망있는 학교다. 그렇다면 앞으로 뜰 학교는 어디일까? 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대우를 등에 업은 아주대가 부상하다가 IMF크리터져 지금은 별볼일 없고.. 아무래도 앞으로 뜰 대학은 성균관대와 고려대일 것 같다. 성균관대야 오버더스카이 외치며 삼성을 등에업고 무서운 성장을 하고 있고, 고려대의 인맥은 아직도 끈끈히 남아 글로벌 고대를 외치며 비상한다. 역시 대학도 생존 경쟁을 해야만 발전하는 걸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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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독백-아스팔트 킨트
아울냥의 Small Nest 게렉터블로그 Etwas Einfach ★엘라이스의 잊어버린 것~★ 본가는 http://WaterDragon.. Life, the Universe, an.. sylent's service Mindori\'s Secret Box 환상을 먹고사는 짐승 Most of ALL 제목없음 Leaving a trace 무한서고의 괴악한 짐승을 .. 사랑은 언제나 허리케인!! A.C Corporation 라이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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